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일라이가 한국행을 결심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는 지연수, 일라이의 이혼 후 재회가 그려졌다.

일라이는 “아빠한테 얘기했어. 들어와서 살겠다고. 그렇게 하라고 괜찮다고 했어. 미국에서 사는 거 힘들었으니까. 그런데 걱정하는 거지 뭐 할 건지”라고 고백했다.

이어 “걱정 많이 하지. 이상한 말들 많이 나오니까. 유튜브에 이상한 것들 옛날이야기 꺼내서 편집을 하니까. 우리 부모님 그거 보면서 수치스럽고 창피하니까”라고 담담히 얘기했고, 지연수는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한편 ‘우리 이혼했어요2’는 이혼한 연예인 셀럽 부부가 다시 만나 한 집에서 생활해보는 모습을 관찰하며, 이혼 후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이혼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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