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헨리와 아이키가 첫 만남을 가졌다.
3일 방송된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에서는 헨리와 아이키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음악 담당을 하게됐다. 헨리는 자신이 음악 담당인 것에 강한 자부심을 가졌다.
이어 아이키가 등장해 헨리와 인사를 했다. 게다가 89년생 동갑이라는 말에 두 사람은 더 서로를 반가워 했다.
헨리는 아이키와의 첫 만남에 대해 "조금 독특한 분? 되게 신기했다"고 밝혔다. 아이키는 헨리에 대해 "천재, 음악의 끝판왕, 귀여운 악동 꾸러기 같은 느낌인 것 같다"며 첫 인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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