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단합대회가 시작된 가운데 게스트는 없었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교실을 벗어나 야외로 단합대회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스튜디오가 아닌 양주에서 오프닝을 하게 됐다. 드 넓은 풀밭으로 가게 된 멤버들은 갑자기 뛰기 시작했다.

신동은 온 순서대로 순위를 정하기 시작했고 꼴지는 서장훈이 차지했다. 신동은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엔 춤을 춰야 한다"며 갑자기 춤을 췄고 멤버들은 걸그룹이 게스트로 오나 기대했다.

그러나 신동은 "오늘 게스트는 없다"며 "대신 단합대회를 실시한다"고 한 뒤 서로 하고 싶은말 30분 씩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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