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은영 아나운서가 '알토란'에 합류한다.
MBN ‘알토란’은 7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또 박은영 아나운서가 새로운 패널로 합류한다.
박은영은 첫 합류 소감 등 아무런 소개 없이 녹화가 진행되자 “처음 왔는데 아무도 저를 반겨주시지 않는다”면서 “원래 이런 곳이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박은영은 3년 차 주부 내공을 가감 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또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는 박은영은 15개월 범준이 엄마로서의 활약도 예고했다. 그는 아이를 위한 새로운 레시피를 배우며 ‘알토란 수제자’로 거듭나고자 한다.
새신랑 가수 박군은 변함없는 사랑꾼 면모를 자랑한다. 원영호 셰프의 초당옥수수죽 레시피를 배우며 “아내 한영이 새벽 4시에 출근하는데, 새벽 3시에 일어나 이 요리를 해줘야겠다”라고 말했고, 실제로 한영이 SNS에 이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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