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태현과 미자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에서는 스타 사위와 장인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태현은 "오늘 신혼 집에 장인, 장모님이 처음 방문하시는 날”이라면서 “특이한 가족 구성원이라 스케줄 맞추기가 어려워서 결혼한 지 2주가 지났는데 오늘 처음 모시게 됐다"라고 밝혔다.
미자는 김태현과 전화를 끊으며 " 여보 씨 보고 싶어요"라며 애교 섞인 통화를 했다. 이에 김태현 역시 미자에게 “사랑해”라고 화답했다. 김태현은 "오늘 신혼 집에 장인, 장모님이 처음 방문하시는 날”이라면서 “특이한 가족 구성원이라 스케줄 맞추기가 어려워서 결혼한 지 2주가 지났는데 오늘 처음 모시게 됐다"라고 밝혔다.
미자는 김태현과 전화를 끊으며 " 여보 씨 보고 싶어요"라며 애교 섞인 통화를 했다. 이에 김태현 역시 미자에게 “사랑해”라고 화답했다.
김태현은 신혼집에 장인 장광과 장모 전성애를 초대했다. 김태현은 예상보다 일찍 도착한 두 사람에 당황했다. 장모가 커튼을 걷자 한강뷰가 나타났고, “환한데 이렇게 어둡게 있냐”고 잔소리를 했다. 김태현의 취향인 어두운 톤의 인테리어를 꼬집기도 했다.
김태현은 "미자도 좋아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장광은 "둘이 코드가 잘 맞는다"라고 흡족해했다. 김태현은 "결혼식 웨딩드레스도 블랙"이라며 블랙취향을 드러냈다. 장광은 "일단 깜짝 놀랐다. 커튼, 카펫이 전부 블랙. '이게 뭐지' 싶지만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라고 평가했다.
한편 ‘딸도둑들’은 세상 가장 어색한 사이인 장서지간의 뜻밖의 브로맨스, 집 안에서 벌어지는 남자들의 사회생활을 엿보는 장인 사위 간의 관찰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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