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화면 캡쳐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국 최초의 인도 쌍둥이 사제가 등장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두 사람’ 특집이 전파를 탔다.

한국 최초의 인도 쌍둥이 사제 아룰 제임스, 아룰 하비에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똑닮은 형제 사제에 누가 형인지 물었고, 아룰 제임스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많이 들었던 질문 중 하나다. 인도에는 그런 개념이 없다. 일단 10분 차이다. 우리끼리 정했다. J가 X보다 빨라 형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공부가 제일 쉬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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