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희정이 남다른 뷰티 팁을 전수한다.
8일 방송되는 K-STAR(케이스타) ‘랜선뷰티’에서는 ‘핵인싸’, ‘밖순이’, ‘힙스터’로 불릴 만큼 활동적이며, 수준급의 댄스 실력까지 갖춘 팔방미인 배우 김희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MC 박은혜는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씨의 조카로 유명했다”며 반가워했다. ‘원빈 조카’ 시절에 대해 김희정은 “9살 때라 디테일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멋졌던 것 하나는 기억나요”라며 “저에게 정말 너무 잘해 주셨고, 쉬는 시간마다 ‘1일 1숨바꼭질’을 해 주셨다”고 돌아봤다.
이에 MC 박은혜는 “원빈 씨와 숨바꼭질은 어떤 기분일까...”라며 상상에 빠졌고, 이수정은 “원빈 씨면 정말 숨바꼭질에서도 빨리 찾게 될 것 같아요”라며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개념 언택트 뷰티 바이블 ‘랜선뷰티’는 6월 8일 수요일 밤 8시 연예 버라이어티 채널 K-STAR(케이스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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