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민호가 자신이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웠다.

9일 방송된 KBS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나태주와 그의 공식 팬카페 태주날개가 주접단으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권 트롯맨' 나태주가 등장한 가운데 주접단들까지 도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를 본 박미선은 장민호와 이태곤에게 "두 분도 도복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남자라면 기본 아니냐"고 했다. 이태곤 역시 "6살 때 부터 도장에 다녔고 지금 2단이다"고 했다. 장민호는 "전 합기도도 했다"며 "남자라면 끈을 좀 매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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