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보성의 놀라운 과거가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된 MBC '악카펠라'에서는 회원 모집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이 등장했다. 김보성은 출연 계기에 대해 아카펠라가 참 매력적인 장르다"며 "저도 악역이라고 하면 좀 그래도 의리를 전파하기 위해 나오게 됐다"고 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저희와 안 어울리다"며 "고3때 약자인 친구를 구하려 13대 1로 싸운 적 있다고 하던데 여기 계신 분들은 13이고 본인은 1 아니냐"고 했다.
이에 김보성은 "영화에서만 악역이고 실제론 정의로울 것 아니냐"며 "그리고 제가 졌다"고 했다. 놀라운 김보성의 과거도 눈길을 끌었다. IQ151에 전교 1등을 차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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