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세계 다크 투어' 방송화면 캡쳐
JTBC '세계 다크 투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다이애나 비 사망 사건이 다뤄졌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 투어’에서는 다이애나 비 사건이 다뤄졌다.

김지윤은 "다이애나 비가 가는 곳마다 파파라치가 따라다녔다"면서 "아이들과 함께 간 휴가지에도 파파라치가 따라갔다"고 말했다. 김지윤은 파파라치들이 다이애나 비에게 집착한 이유로 돈을 꼽았다. 사진이 거액에 팔렸다는 것. 다이애나 비의 파파라치 사진이 당시 한화로 4억 원이었고, 현재 화폐가치로 40억 원에 판매된 적이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세계 다크 투어’는 전 세계의 비극적인 역사와 극악무도한 범죄 현장을 살펴보는 ‘다크 투어리즘’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던 사건을 통해 떠나는 언택트 세계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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