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양세형이 쾌재를 불렀다.
12일 저녁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미국 주식 투자' 레이스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투자자들의 기본 자금이 한화 50만 원이라며 "2014년부터 2022년까지 9년간 주식 투자로 돈을 불리면 된다. 미국에 상장된 실제 종목 10개 해당 연도의 실제 주가대로 거래하면 된다. 10개 종목은 모두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이다. 투자년도의 실제 이유를 생각해내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펼쳐진 '미국 주식 투자' 레이스는 기본 자금 50만 달러를 주식 투자로 불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제 상장된 기업 10개 중 당시 사회문화적 이슈를 고려해 투자하면 된다. 멤버들은 정보거래소를 보며 미국 주식에 도전하게 됐다. 하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외국인 투자회사 직원들과 면담을 하기로 했다.
C 자동차 기업 정보를 위해 힌트를 요청한 하하는 '리콜'이라는 글을 보고 "좋은거 아니냐"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중에 한글 정보를 받은 전소민은 C 자동차가 적극적인 대처로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소민은 C 자동차에 풀 매수했다. 양세찬은 A IT 1단계를 선택했고 정보사의 말을 못 알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B IT에 투자했고 지석진은 B IT에 풀 매수했다. 김종국의 H 스포츠 정보를 도청한 유재석은 나머지 절반을 H 스포츠에 매수했다. 양세찬은 J 항공에 풀 매수했다. 이후 15년 주가가 공개되고 J 항공이 100% 상승을 보이자 양세찬과 하하는 쾌재를 불렀다. 그런가하면 C 자동차에 풀 매수했던 전소민은 20% 수익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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