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태현이 장인 장광의 소원메이트로 변신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 10회에서는 ‘광블리’ 장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태현의 다이내믹한 하루가 펼쳐진다. 김태현은 장인 한정 지니로 변신했다.

이날 김태현은 갈 곳이 있다는 장인의 말에 목적지도 모른 채 도시락을 만든다.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향한 장소는 바로 놀이공원. 평생 놀이공원을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다는 장인의 버킷리스트 성취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소원 메이트 김태현에게 주어진 장인의 첫 소원은 바로 커플 교복이다. 동물 머리띠에도 눈독을 들이기 시작한 장인의 모습에 김태현은 화들짝 놀란다고. “머리띠는 도저히 못 하겠어요”라며 초강수를 두지만, 실패했다.

커플 교복에 동물 머리띠까지 장착한 장광의 ‘인싸력’은 하늘을 찌르고, 그를 알아본 팬들의 사진 요청이 쇄도한다. 놀이동산의 꽃 액티비티 놀이기구를 타고 싶은 장광이 가는 곳마다 ‘입구 컷’을 당하는 난관이 찾아온다.

사진제공= JTBC '딸도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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