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성 만점 뚝딱이 참가자들의 모습을 기대케 하고 있다.

'뚝딱이의 역습'은 춤을 향한 애정을 가진 누구나 춤을 출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방송 첫 회 만에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주체할 수 없는 끼로 똘똘 뭉쳐 ‘스우파’ 리더즈들은 물론 시청자까지 사로잡은 뚝딱이들의 유형을 살펴봤다.

# 프로페셔널한 직장인들의 반전 춤사위

‘뚝딱이의 역습’에는 간호사, 연구원, 대학 교수, 체력측정사, 요리사, 패션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군의 참가자들이 출연해 신선함을 선사했다. 낮에는 각자의 위치에서 프로다운 모습으로 전문가의 포스를 뽐내는 직장인이지만 ‘뚝딱이의 역습’에서만큼은 춤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 찬 이들이다.

# 춤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

‘뚝딱이의 역습’에는 연예인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다수의 유명인들이 출연해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서 춤을 즐기고 있다. “다음 생이 있다면 춤추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배우 하재숙과 모든 참가자 중 가장 순수하고 간절하게 춤을 췄다는 평을 얻은 배우 윤세아는 자신이 좋아하는 춤을 즐기기 위해 길거리에 나오기도 했다.

# 국적불문! 나이 불문! 국경과 연령을 넘나든 참가자들

초등학생부터 17년차 개그맨까지 ‘뚝딱이의 역습’을 찾아온 참가자들의 연령대 또한 다양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온 타쿠야, 이국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 션과 아나 등 출신과 국적을 불문한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편 프로그램과 함께 성장할 뚝딱이들의 모습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Mnet ‘뚝딱이의 역습’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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