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갓파더' 방송화면 캡쳐
KBS2 '갓파더'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민수가 용돈 부침개 게임에 도전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신가족을 형성한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비와 혜림은 환갑을 맞은 최민수를 위해 용돈을 준비했고, 최민수는 눈빛을 반짝였다. MC그리는 “고기랑 반응이 비교가 안 된다”고 꼬집어 웃음을 안겼다.

딸들은 “이걸 그냥 드릴 수 없다”며 용돈 부침개 게임을 제안했다. 제한 시간은 20초였고, 최민수는 “난 딱 5만원만 집으면 된다”고 의욕을 보였다. 하지만 쟁반에 잘 담기만 하고 떨어트려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갓파더’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 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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