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뚝딱이의 역습'이 본격적인 팀 연습을 시작한다.
Mnet '뚝딱이의 역습' 지난 방송에서 강남과 홍대 길거리 오디션을 통해 총 40명의 참가자들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8인 리더들로 이루어진 댄스 마스터들의 선택을 받은 가운데 합격자들의 첫 만남이 오늘 공개된다.
40명의 뚝딱이들 중 의외의 참가자가 등장, 모두를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자연스러운 동작과 박자 감각 등 예상 밖의 춤 실력으로 다른 참가자들은 “뚝딱이가 아닌데?”라는 반응을 이끌어낸 참가자는 과연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그 누구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는 참가자들의 자신감 넘치는 댄스 신고식도 이어진다. 리더즈는 참가자들의 선택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는 후문이다.
참가자들의 팀 선택이 마무리 된 후 본격적인 팀 연습이 시작된다. 다양한 리듬에 맞는 여러 동작들을 선보이며 의욕이 앞선 댄스 마스터들과는 달리 마음처럼 몸이 따라주지 않는 참가자들의 모습에 연습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을 짐작하게 한다.
가비 팀에 합류한 크리에이터 박보미(덕자)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설픈 댄스로 변화를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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