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이무진이 토요일 밤 안방 1열을 뜨겁게 달군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무진이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한 초여름밤 페스티벌 현장을 공개한다.

이날 이무진은 오랜만에 서는 무대에 들뜬 모습으로 공연 준비에 집중한다. 이어 소속사 동료인 비오(BE'O)와 소유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아기싱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최연소 팬 소희, 다니엘라, 우준, 시안이 역시 이무진의 대기실에 깜짝 방문한다고.

공연이 시작되자 이무진은 관객 모드로 전환, 동료들의 무대에 열광하며 축제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발생한 돌발상황에 당황한 이무진은 급 대기실로 달려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드디어 무대에 오른 이무진은 등장과 함께 무대를 장악한다. 팬들은 그의 무대에 폭발적인 함성으로 화답하는 장관을 이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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