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피부 관리를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 1등 미녀 김희선의 미모 관리 비결은? (feat. 집에서부터 챙겨온 관리템 다섯 가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희선은 피부과나 에스테틱에 다니냐는 질문에 "제가 성격이 한군데 오래 누워 있거나 한군데 오래 머물러 있거나 가만히 있거나 하는 걸 사실 굉장히 싫어하고 귀찮아하고 짜증나고 화나고 그런 편이다"고 답했다.

이어 "마사지숍에서 1시간 누워있기 정말 몸에 좀이 쑤시더라. 집에서 살짝살짝해주는게 제 성격에 맞아서 가끔 피부과랑 집에서 홈케어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희선은 "타고났지만 다 써서 지금은 노력하는 쪽이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들 장점 많으신데 한 20년에서 30년이면 다 타고난 거는 쓰고 그 다음부터는 자기 하는 나름 아닐까 그런 생각한다. 내 나이 되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7월 15일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공개를 앞두고 있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김희선은 극중 복수를 위해 욕망의 레이스에 뛰어든 서혜승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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