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사내맞선’ 안경 키스남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김민규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드라마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오늘(15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김이나, 이지혜, 김민규, 양세형이 출연하는 ‘부럽지가 않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비서실장 ‘차성훈’으로 분해 우월한 안경 비주얼과 꿀 보이스를 뽐내며 멍뭉미와 섹시미를 오가는 매력을 발산한 김민규는 신흥 로코 장인으로 등극했다. 그는 개인기를 발산하며 열정캐 면모를 뽐낸느가 하면 “’라스’ MC 자리에 앉고 싶다”라고 야망을 드러냈다.

그는 ‘사내맞선’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화제의 안경 키스신과 베드신 비하인드를 들려주며 “6개월간 식단 관리하면서 15kg 증량해 벌크업했다”라고 하기도. 김민규는 로코 장인으로 등극한 비결로 과거에 도전했던 ‘오글 연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너무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연기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김민규가 고백하는 ‘사내맞선’ 안경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15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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