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원이 송해 선생님과 인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송해 선생님과 인연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4월에 촬영이 진행됐음을 알린 이찬원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찬원은 "너무 피곤해서 정리를 못하고 잤다"라며 곰탕이 담겨진 커다란 솥단지를 꺼냈다. 이찬원은 "저거하는데 총 16시간이 걸렸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은 사골 미역국을 끓이기 위해 기장 미역, 최고급 양지차돌을 꺼냈다. 이찬원은 "귀한 분에게 드리는 건데 그분의 생신을 맞이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라며 "제가 가수로 성장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보신 제가 너무 나도 사랑하고 존경하는 송해 선생님의 생신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송해 선생님을 처음 뵀을 때가 거의 15년 전이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다. 그때도 이미 연세가 여든 둘. 참가자들과 직접 인터뷰를 다 하신다. 대본도 원본을 직접 다 쓰신다"라며 송해 선생님과 인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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