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윤아가 둘째를 출산한 친구 황정음을 위해 도시락을 만들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가 둘째 출산을 한 황정음을 위해 도시락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폭풍 성장한 민이에 오윤아는 "민이 172는 되겠다. 엄마가 170이니까"라며 놀랐다. 이어 민이와 함께 수학공부를 한 오윤아는 "민이 같은 친구들이 더하기 빼기를 힘들어한다. 저렇게 하는게 대단한거다"라며 뿌듯해했다.

오윤아가 메인 재료로 장어를 꺼냈다. 오윤아는 "장어를 좋아할지 모르겠네 둘째니까 몸보신을 잘해야 될텐데"라고 말했다. 그리고 오윤아는 장어를 숯불에 구워 감탄을 자아냈다. 오윤아는 "이거 임산부가 먹을거니까"라며 장어 요리를 줄 주인공에 대한 힌트를 던졌다. 이어 오윤아가 둘째를 출산한 황정음을 위해 장어덮밥을 만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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