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파이널 라운드에 오를 TOP3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이하 ‘블록버스터’) 8회에서는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할 최종 3개 팀이 결정된다. TOP4 모두 앞선 라운드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강팀인 만큼 파이널 라운드 마지막 관문이 되는 이번 미션에서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팽팽한 대결을 펼친다.
‘더블 클러치’, ‘어느새’, ‘Team K’ 모두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지만, 지난 미션 우승팀인 ‘모도리스’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팀으로 꼽힌다. 우승 ‘베네핏’으로 골든 브릭을 차지했을 뿐 아니라, 이번 미션의 힌트를 얻으면서 사전 준비가 가능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이번 대결은 파이널에 진출할 TOP3가 결정되는 중요한 미션인만큼 골든 브릭 사용 규칙에도 변화가 생긴다. 천재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상상력에 MC 노홍철은 구상 스케치가 담긴 설계도를 보면서도 “놀랍다”며 “전혀 모르겠다”는 감상평을 전했다고.
이들의 활약에 스페셜 심사위원이었던 작사가 김이나는 “이 부분은 이 팀이 좋고, 저 부분은 저 팀이 좋아서 심사하기 너무 어려웠다”고 고충을 전하기도. 이들 중 최종 라운드에 진출할 TOP3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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