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수미가 숙박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조수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사부에 대해 "365일 중 360일을 전 세계 호텔스위트룸에서 생활하신다"고 말했다. 바로 소프라노 조수미였다. 조수미는 '챔피언'을 부르면서 등장했고, 조수미의 라이브를 직접 들은 멤버들은 "소름이 끼친다"며 감탄했다.

이승기가 "360일을 호텔에 계신다더라"고 하자 조수미는 "오늘은 서울에 있다가 내일은 비엔나에 있다가 그렇게 지낸다"며 "어떻게 보면 여기가 제 집이다"고 했다. 이어 "오늘 일정이 끝나면 내일은 또 오스트리아로 가는데 거기 가면 또 다른 환경과 호텔, 집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