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세계 다크 투어’ 방송화면 캡쳐
JTBC ‘세계 다크 투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정현이 홍삼보이로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 투어’에서는 뉴욕 9.11 테러의 숨겨진 이면, 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정현은 오프닝에서 “오늘 홍삼 챙겨 먹고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혼자 먹었냐”고 추궁 당하자 “엄마가 아껴 먹으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봉태규는 “어떤 가이드 분이 오실지 궁금하다”고 기대했고, 1회에서 다크 가이드로 활약했던 김지윤이 등장했다. 김지윤은 “여러분들이 별점을 잘 줘서 다시 왔다”며 반갑게 인사했다. “저번에 프랑스와 영국 가이드 너무 좋았다. 오늘은 어디로 가냐”는 질문에 금주의 다크투어는 뉴욕임을 밝혔다.

한편 ‘세계 다크 투어’는 전 세계의 비극적인 역사와 극악무도한 범죄 현장을 살펴보는 ‘다크 투어리즘’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던 사건을 통해 떠나는 언택트 세계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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