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타의 가족이 명품 귀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이상준, 최현우, 김진호와 똑 닮은 비주얼로 등장한 DNA 싱어가 눈길을 끌었다. 부업으로 축가만 200번 이상 부른 웨딩 싱어로 밝혀진 DNA싱어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설레게 만들어 스타의 정체를 더욱 궁금케 했다.

스타의 정체가 ‘인간 오작교’로 밝혀지면서 듀엣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는데 곧이어 펼쳐진 듀엣 무대에서 한 사람이 부르는 듯한 데칼코마니 창법을 선보였고, 이현이는 “노래를 들으니 남편과 다시 결혼 하고 싶다” 말하며 무대에 푹 빠졌다.

다음 DNA 싱어는 알리, 박시은, 김연자를 닮은 비주얼로 등장해 “우리 아들은 키도 크고 피부도 하얀 모두가 인정하는 꽃미남 배우다”라고 소개해 판정단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이 어릴 때 엔카 가수로 활동했지만 육아로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며 “오늘 못다 이룬 꿈을 펼쳐보고 싶다”라고 수줍게 본인을 소개한 후, 첫 소절부터 압도적인 성량으로 솔로곡을 열창해 판정단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한편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는 오는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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