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옥순과 영식 사이에 균열이 생겼다. 22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8기 편이 전파를 탔다.
영식은 옥순을 위한 아침을 준비했고 옥순은 “일단 영식님하고 시간을 더 보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랜덤 데이트에서 옥순과 영식이 엇갈렸다.
옥순은 되려 “내가 3이란 숫자를 좋아해서 3에 가야지 생각을 했어. 만약에 그때 갔는데 나왔으면 나는 약간 찝찝해서 확인하고 싶은 게 있는데. 운명인가 휩쓸려 갔을 거 같다. 3 놓치고 다행이다 했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옥순은 영식에게 “해줄 수 있으면 죽 해줘요”라며 다른 여자출연자에게 죽을 만들어주라고 했고, 영식은 “다른 여자 해주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옥순은 “근데 그러면 내가 불편하다”며 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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