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갓파더' 방송캡쳐
KBS2 '갓파더'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우혜림이 근황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혜림이 근황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혜림은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다. 옹알이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엄마도 살짝 하는 거 같다"라며 100일 지난 시우의 근황을 밝혔다. 시우의 옹알이 영상에 MC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출산 후 다이어트 질문에 혜림은 "아직 목표까지 5kg이 남았다. 뱃살이 출산 후에 바로 빠질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마치 튜브를 끼고 있는 것처럼 다이어트가 제일 큰 스트레스다. 다이어트 얘기하면 집에 못 간다. 할 얘기가 많아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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