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사유리가 고정 욕심을 냈다.
28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이들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게스트 사유리는 방송 후 주변 반응이 어땠냐는 인교진의 질문에 “반응도 좋고 왜 고정이 안 됐냐고. 제가 일이 없으니까”라고 따져 웃음을 안겼다.
박미선은 “고정 하세요”라고 다른 의미로 진정시켜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사유리가 공감의 여왕이었다고 인정했다.
이어 5살 예솔이를 키우고 있는 24살 김예빈 씨의 고민이 다뤄졌다.
한편 ‘고딩엄빠2’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리얼 가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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