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광수가 개성 넘치는 첫인상을 남겼다.
29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9기 편이 전파를 탔다.
선글라스를 낀 광수는 “긴장해서 감정을 들키기 싫어 쓰고 왔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개인 인터뷰에서 “눈 좀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광수는 “눈이 왜 썼냐 하면 사실 튀어 보이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 강한 인상을 남기면 데이트할 때 기억하기 쉬운 사람이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생각했다”라며 벗지 않았다.
광수는 직업을 정신과 전문의라고 밝혔고, 그럼에도 여자의 마음을 어렵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