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역대급 ‘지옥의 식사’를 피할 수 있을까.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의리 의리한 수학여행’ 특집에서는 온종일 의리를 다지던 멤버들의 우정에 또다시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이날 각기 다른 ‘의리 넘버’ 순서대로 모든 미션이 진행되는 좌충우돌 의리 게임이 이어진다. 막내 나인우는 선을 제대로 넘은 김종민의 행동에 “와 형 그렇게 안 봤는데”라며 실망감을 드러내고, 김종민은 반란을 예고한다.
그러던 중 저녁 식사 시간에는 맵고 짜고 시큼한 고 자극 메뉴들이 등장해 모두를 긴장하게 한다. 멤버들은 ‘지옥의 식사’를 피하기 위해 똘똘 뭉치기 시작, 역대급 단합력을 보여주며 제작진과 맞서 싸운다고.
하지만 연대도 잠시, 멤버들은 꼼수를 남발하며 어김없이 배신의 불씨를 지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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