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영남이 작가 김홍신에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소설 ‘인간시장’ 작가 김홍신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조영남은 김홍신보다 두 살 많은 형임을 밝히며 “친동생보다 더 친동생 같이 생각한다. 재판 할 동안에 제일 전화 많이 하고.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홍신이 직접 묻는 인간 김홍신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홍신은 한 인터뷰에서 ‘작가의 정신도 불에 달군 쇠붙이를 쉼 없이 두드려 작품을 만들 때 사용하는 모루와 같은 마음으로 글을 써야 한다’고 자신만의 철학을 밝힌바 있다.
한편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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