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효연, 소유, 김희철이 손님으로 찾아왔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소녀시대 효연, 씨스타 소유,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손님으로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녀시대 효연, 씨스타 소유가 '돌싱포맨'을 찾아왔다. 탁재훈은 "여기가 어디라고 왔어? 올때는 오는데 갈때는 못 나가"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그리고 탁재훈은 "사진 한 번 찍고 앉아야 되는 거 아니야?"라며 두사람과 사진을 남겼고, 부러워하던 나머지 멤버들도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희철이 손님으로 찾아왔다. 이상민은 "소유랑 효연이도 데뷔한지 꽤 됐지?"라고 말했고, 효연이 "저는 올해 15주년"라고 답해 돌싱포맨이 깜짝 놀랐다. 이어 소유는 12주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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