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류수영이 대용량 20인분 갈배물회를 만든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바캉스 메뉴’를 주제로 한 44번째 대결이 시작된다. 류수영은 물회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류수영은 더위에 지친 스태프들을 향해 “오늘 점심은 물회를 해드리겠다”라고 외쳤다. 스태프들의 환호 속에 류수영이 꺼낸 식재료는 제철 맞은 오징어. 이어 류수영은 “오늘 아침에 따릉이 타고 가서 사 왔다”라며 스태프들을 위해 사온 싱싱한 오징어를 공개했다.

“테스트를 수없이 해봤다”라며 비장의 무기를 꺼냈다. 그 정체는 갈아 만든 배 음료. 실패를 거듭한 끝에 류수영은 배 음료로 맛을 잡았고, 물회 양념장 황금비율을 찾아내 ‘갈배물회’가 탄생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태프들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갈배물회를 선사한 어남선생의 스태프 사랑은 오늘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