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물어보살' 방송캡쳐
KBS JOY '물어보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이 이별 후유증 고민에 일침했다.

11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이 이별 후유증으로 힘들다는 손님에 일침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욱태는 "2년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진 뒤부터 이별 후유증이 심하게 왔다. 여자들이라 썸을 타다가도 사귀려고 하면 그런 것들 때문에 겁이난다. 어떻게 잘 극복하고 성숙한 이별을 할 수 있을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최욱태는 "헤어진 다음에 가슴이 아프고, 무기력해지고 속도 답답하고. 그게 좀 심해서"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안 그런 사람이 어디있어. 네가 차여서 자존심이 상했지? 갑자기 가만히 있는데 헤어지자고 하니가 거기에 충격을 받은거지. 그 여자친구가 그리워?"라고 물었고, 최욱태는 "아니요 안 그리워요"라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근데 뭐가 걱정이야. 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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