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캡쳐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인희가 아들의 영구치 결손을 걱정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스타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태우는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장인희에 “하린이가 앞니가 없어서 면을 끊기 힘들다던데”라고 이야기했다. 장인희는 “이런 경우가 있나?”라면서 유치가 빠진 자리에 계속해서 영구치가 나지 않자 걱정했다.

이어 인터넷 검색을 하더니 ‘치아 맹출 장애’, ‘선천적 영구치 결손’ 등의 검색 결과를 보곤 하린이가 그런 경우는 아닌지 걱정했다. 장인희는 “이런 경우가 흔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병원을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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