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방연 포토타임에서 센스를 발휘했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모 음식점에서는 ENA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방연이 열렸다.
이에 배우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전배수, 주현영, 하윤경, 주종혁 등이 참석했다.
무엇보다 박은빈은 취재진이 극중 자신이 분한 우영우 인사법을 외치자 쑥스러워하면서도 바로 보여줘 미소를 유발했다.
우영우의 절친인 동그라미 역의 주현영 역시 해당 인사법을 선보였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우영우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대형 로펌 생존기다.
14일 방송된 6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전국 9.6%, 수도권 10.4%, 분당 최고 11.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타깃 2049 시청률이 자체 최고인 5.3%로 전 채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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