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 나인우가 험난한 동굴 탐험을 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無더위 여행’편이 전파를 탔다.
문세윤과 나인우는 게임에서 패해 평창 백룡동굴로 향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몸을 바위 틈에 넣으며 열심히 동굴을 지났다. 이어 백룡동굴의 심장이라 불리는 광장에 도착했고, 그 경관에 감탄했다.
기쁨도 잠시, 제작진은 따로 나가는 길이 없다며 왔던 길을 왕복해야 한다고 전달했고, 두 사람은 충격에 빠져 웃음을 안겼다. 문세윤은 나인우에 "동굴 오기엔 너무 길다. 동굴과 맞지 않은 몸을 가졌다"고 안타까워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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