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소라 미모의 비결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소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부로 이소라가 등장하자 모두가 놀랐다. 김동현은 "TV에서 20년 전에 뵙던 얼굴만 기억하고 그때보다 더 젊어보인다"고 감탄했고 양세형 역시 "그때 그 얼굴이 그대로 왔다"고 했다.

이소라는 "관리의 세계는 냉정하다"라며 "오늘 방송을 끝까지 하면 10년 젊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양세형은 "관리를 아무리 해도 티나는 부위가 있다. 이렇게까지 고운 손을 보는 게 처음이다. 손이 정말 곱다"고 말했다. 이에 이소라는 "제 가방 속에 365일 있는 것이 있다"며 "정말 귀찮아도 핸드크림을 열심히 바르고 젓가락 하나도 고무장갑을 끼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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