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반이 욕망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는 아침 식사 분배를 시작한 지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밝자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하지만 식사는 한정되어 있었고 8명이 나눠 먹어야 했다.
가장 먼저 분배를 할 수 있는이는 바로 펜트하우스에 있는 지반이었다. 지난밤 3천 만원의 상금을 모두 독식한 지반은 음식을 보며 "내가 다 먹을까봐"라고 했다. 지반이 다 먹으면 밑에 그대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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