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엄희람과 이제석이 대화를 나눴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MBC every1 '다시, 첫사랑'에서는 엄희람과 이제석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석과 엄희람이 데이트를 하게됐다. 이에 대해 이제석은 "엄희람만 보면 두근 거린다"라며 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항상 이제석은 엄희람을 신경쓰고 있었고 그런 이제석에 대해 엄희람은 항상 궁금해 하고 있었다.
앞서 요리를 할 때도 엄희람이 칼을 들고 마늘을 썰자 이제석은 걱정된다며 자신이 하겠다고 나선 바 있다.
두 사람은 빵이 있는 카페로 가 데이트를 즐겼다. 엄희람은 "이제석은 다정하다고 생각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빵쇼핑을 마친 두 사람은 함께 앉아 빵과 커피를 먹었는데 두 사람은 하나의 빵과 커피를 나눠 먹고 엄희람이 이제석에게 빵을 먹여주는 등 다정하고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익어가자 엄희람에게 이제석은 어떤 마음으로 나왔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엄희람은 "와서 결정하자, 다른 사람도 만나고 결정하자 뭐 그런 마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석은 1위가 누구냐고 물어봤고 엄희람은 비밀이라고 했다. 인터뷰에서 엄희람은 웃는게 예쁜 사람인 한별이가 1순위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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