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식사 분배를 앞두고 김보성이 이시윤을 걱정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는 아침식사를 앞두고 식사 분배를 해야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밝고 식사시간이 되자 8명이 먹어야하는 식사를 모두 분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펜트하우스에 있는 지반 부터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이가운데 4층에 있는 김보성은 이시윤에게 "지금이 마지막 식사니 많이 먹어줘야 한다"며 "하루에 딱 한번만 식사가 제공된다"고 했다.

이에 이시윤은 "제가 소도 아니고 아침, 점심, 저녁을 어떻게 혼자 다 먹냐"고 했다. 이에 김보성은 인터뷰에서 "솔직히 좀 놀랐다"며 "딸 같은 마음에 많이 먹이고 싶었던 건데 반대해서 놀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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