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쇼미더머니11’에서 체육관 예선과 미국 예선 등 시그니처 예선이 부활한다.
오늘(22일) Mnet ‘Show Me The Money 11(쇼미더머니11)’는 스토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역대 프로듀서였던 기리보이, 더콰이엇, 자이언티 (가나다 순)는 인터뷰를 통해 ‘쇼미더머니11’의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고 ‘쇼미더머니’ 시리즈의 묘미인 체육관 예선과 미국 예선 개최 소식을 알렸다.
체육관 예선이 약 3년여 만에 돌아온다. 이로 인해 지난 2019년 ‘쇼미더머니8’을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던 체육관 예선을 올해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미국 예선도 다시 열린다. ‘쇼미더머니’는 지난 시즌 5에는 미국 LA에서, 시즌 6에는 미국 LA와 뉴욕에서 예선을 치른 바 있다. 이 예선을 통해 플로우식, 주노플로 등 역량있는 래퍼들이 발굴됐다.
제작진은 “올해 ‘쇼미11’은 힙합 뉴 제너레이션의 서막이 될 것이다. 체육관 예선과 해외 예선을 다시 진행하는 것이 그 시작점이다”라며, “그간 쌓여온 힙합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미션과 볼거리를 열심히 준비 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쇼미더머니11’은 열 한번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챕터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11’은 올 하반기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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