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에어컨없는 차서원 집에 힘들어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에어컨이 없는 차서원 집에 고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더운 날씨에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던 박나래는 "내가 집주인한테 얘기도 안하고 썼다.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라"라며 차서원에게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땀을 닦느라 얼굴에 휴지가 붙은 차서원에 "얼굴에 휴지가. 내가 이거 잘 안 나눠주는건데 이거 받아요. 키친타월이 있어야 돼요. 기름만 빨아들이는게 아니다"라며 자신의 키친타월을 나눠줬다.

박나래는 "잘난 건 없지만 나래바 경영을 7년 정도 하면서 의뢰를 많이 받는다. 컨설팅을 해서 사차원 핫플레이스로 만들어보자. 첫 번째 스피드, 두 번째는 쉬워야 한다. 세 번째는 안주는 짜게. 안주가 짜야 술을 많이 마신다. 그래서 나는 일부러 물도 안 줘. 물 대신 술을 마시라고"라며 나래바 운영 팁을 전수했다. 그리고 에어컨이 없는 집에 두사람이 더위로 고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