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2' 방송화면 캡쳐
MBN '고딩엄빠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자가 아파트를 보유한 23살 고딩엄빠가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이들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23살에 벌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고딩엄마 정채현은 32평 자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요새 저 나이에 자가 거의 없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정채현의 미모를 닮은 아이들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고, 정채현은 “첫째 가희는 저를 닮아서 예쁘다. 공주공주한 걸 좋아해서 그게 너무 귀엽고 잘 어울린다”, “제일 예쁜 건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둘째여서 그냥 마냥 귀엽고 예쁘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한편 ‘고딩엄빠2’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리얼 가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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