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쳐
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효연이 유리가 데빌이란 사실을 알아챘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 8인 완전체의 모습이 그려졌다.

데몬 태연은 데빌 유리가 위기에 놓이자 “권유리 훼방 놓으라고”라며 초조해했다. 효연은 언어의 방 힌트가 영어라고 우기는 유리에 “근데 힌트가 바뀌어?”라고 예리하게 지적했다. 언어의 방 힌트는 꽃이었던 것.

효연은 회의를 소집했고 유리를 데빌로 지목했다. 계단을 내려올 때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한 것도 이상하게 생각했고, “언어의 방을 나왔을 때 왜 영어라고 했는지, 왜 안 해도 될 말을 했을까”라고 의심했다.

유리의 해명은 소용 없었고, 태연은 “유리랑 나눠 갖지도 못하게 생겼네”라며 상금을 아쉬워했다.

한편 ‘소시탐탐’은 소녀시대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탐’나는 소녀시대의 ‘탐’나는 예능 정복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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