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방부 박사의 규칙적인 생활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대한민국 가정의학과 1세대 전문의 윤방부 박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어둠이 걷히지 않은 새벽, 어느 저택의 불이 밝았다. 윤방부 박사는 단 하루도 빠짐 없이 새벽 5시 전 기상을 지키고 있었다. 윤방부 박사는 “4시 30분 늦어도 5시까지는 일어나야 한다”며 항상 규칙적인 생활을 지키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아침에 자외선 차단제를 조금 바른다. 피부를 자외선에서 보호하려고 한다”라며 꼼꼼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더니 산책에 나섰다. 산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오래된 일상이었다. 윤방부 박사는 “걷는 게 사람만이 갖고 있는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걷는 것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며 매일 7km 이상씩 걷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