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다시, 첫사랑' 출연자들의 마음이 흔들린다.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6회에서는 새로운 데이트 뒤 달라지는 출연자들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이번에는 익명이 아닌 실명으로 서로에게 마음이 전해진다고 해 기대가 더욱 치솟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이트의 후폭풍이 휘몰아친다. 이는 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김윤주가 ”상상도 못한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고 예고할 정도. 모든 데이트를 마친 뒤 찾아온 네 번째 밤, 단 한 명의 출연자 외에는 모두 세 번째 밤 익명으로 고백했던 마음과 다른 상대를 선택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에는 실명으로 사연이 공개되는 만큼, 셰어하우스 내 분위기도 더욱 크게 영향을 받는다. 자신이 마음을 보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보내는 걸 직접 들어야하기 때문. 이한슬은 눈물까지 흘린다.
한편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6회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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