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민재의 침으로 인해 안내상이 사망했다.
1일 방송된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연출 박원국 /극본 강희주)1회에서는 궁궐에서 쫓겨난 유세풍(김민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안내상 분)은 건강이 좋아 않았고 조태학(유성주 분) 세력은 북벌을 막았다. 왕의 건강이 점점 안좋아 지자 유세풍이 궁궐로 불려갔다. 유세풍은 왕을 보고 "하룻밤 사이에 종창이 이리 커지다니 기묘하고 말이 되질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유세풍은 "소신이 시침할 순 없으니 어의의 시침을 받으라"고 했지만 반발에 못이겨 유세풍이 침을 놓게 됐다. 하지만 결국 왕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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