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새롬이 본격적인 씨름 훈련에 돌입한다.

tvN STORY와 ENA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방송 최초 여자 씨름 예능프로그램 ‘씨름의 여왕’(연출 전성호)은 2022년 뜨거운 여름, 승부를 위해 모든 것을 건 강한 여자들의 한판을 담은 본격 걸크러쉬 격투 예능.

이 가운데 오늘(2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앞선 레벨테스트전 결과에 의해 구성된 네 개의 팀이 본격적인 단체전을 치른다. 단체전에서는 1등 팀을 제외한 3개 팀에서 최소 1명 이상의 탈락자가 발생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정식으로 씨름을 배우고 본격적인 기술 훈련에 돌입한 20인의 예비 씨름 여왕들은 180도 달라진 경기력과 정신력을 선보인다. 특히 앞선 레벨테스트전에서 2연패 굴욕을 당하며 예상 밖의 ‘약체’로 떠오른 김새롬의 환골탈태가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 실제로 훈련 당시 김새롬은 불타는 승부욕과 투혼을 불태우며 활약했다.

한편 ‘씨름의 여왕’ 3회는 오늘(2일) 저녁 8시 20분에 tvN STORY과 ENA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씨름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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