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소라, 최동환이 황리단길에서 1:1 밀착 데이트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간다.

오는 7일(일) 밤 10시 7회를 방송하는 ‘돌싱글즈3’에서는 세 아이의 엄마란 사실을 고백한 이소라와, 혼란스러움 속에서도 이소라를 향한 ‘직진’ 행보를 이어가는 최동환의 황리단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돌싱녀들의 정보공개가 있었던 날, 두 사람은 깊은 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했던 터. 아이가 없는 돌싱남 최동환은 아이 셋을 비양육 중이라는 이소라의 상황에 대해, “안 괜찮을 게 뭐가 있는데”라며 먼저 1:1 데이트를 신청해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드디어 찾아온 데이트 당일, 이소라는 마음이 한결 후련해진 덕분인지, 차 안에서부터 조잘조잘 수다를 이어간다. 이소라의 이야기를 잠자코 듣던 최동환은 “이제 입이 트이셨네”라며 미소를 짓는다.

알콩달콩했던 데이트도 잠시, 둘만의 대화가 길어지자 이소라는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다”며 현실적인 부분을 언급한다. 이어 “(앞으로 우리가) 잘 될 것 같아?”라고 최동환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다소 무거워진 공기 속, 최동환이 어떠한 답변을 내놓았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ENAxMBN ‘돌싱글즈3’ 7회는 7일(일) 밤 10시 방송한다.

사진 제공=ENA,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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