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 김태희 부부가 초고액 부동산 스타에 등극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억' 소리 나는 시세 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서울 한남동 소재의 건물을 매각해 약 30억원의 차익을, 송혜교는 3년 만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매각해 약 29억원의 차익을 남겼다.
특히 윤상연 공인중개사는 고액 시세 차익 연예인으로 비, 김태희 부부를 꼽았다. 그는 "최근에 매각한 청담동 건물은 투입 비용을 제외하고 액면적으로 약 300억원의 차익을 봤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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